Story 1
It was two weeks before Christmas, and Mrs Smith was very busy.
성탄절 2주 전이어서, 스미스 부인은 몹시 바빴다.
She bought a lot of Christmas cards to send to her friends and her husband's friends, and put them on the table in the living-room.
그녀는 그녀의 친구들과 그녀의 남편의 친구들에게 보낼 크리스마스 카드들을 많이 사서, 그것들을 거실의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다.
Then, when her husband came home from work, she said to him,
그러고 나서, 그녀의 남편이 직장에서 집에 돌아오자, 그녀는 그에게 말했다,
'Here are the Christmas cards for our friends, and here are some stamps, a pen and our book of addresses.
"여기 우리 친구들에게 보낼 크리스마스 카드들이 있어요, 그리고 여기 약간의 우표와 펜과 우리의 주소록도 있고요.
Will you please write the cards while I am cooking the dinner?’
내가 저녁을 요리하는 동안 카드의 수신인과 주소를 써 주시겠어요?"
Mr Smith did not say anything, but walked out of the living-room and went to his study.
스미스 씨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거실에서 나가 그의 서재로 갔다.
Mrs Smith was very angry with him, but did not say anything either.
스미스 부인은 그에게 몹시 화가 났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Then a minute later he came back with a box full of Christmas cards.
그리고 잠깐 후에 그는 크리스마스 카드가 가득 찬 상자 하나를 가지고 돌아왔다.
All of them had addresses and stamps on them.
모든 크리스마스 카드에는 주소가 쓰여 있었고 우표도 붙어 있었다.
'These are from last year,' he said, 'I forgot to post them.'
"이것들은 작년 카드들이에요,” 하고 그가 말했다, “내가 그것들을 부치는 것을 잊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