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 장바구니 | 주문·배송조회
 
아이디
암호
 
  • 농협
    083-02-117976
    예금주: 김인순
  • 신한은행
    100-005-231303
    예금주: 이영재
  • 국민은행
    079-24-0273-380
    예금주: 이종국
  • 우리은행
    160-05-008783
    예금주: 김인순
HOME > BOOKSHOP

착하고 건강하고 슬기로운 자녀 기르기 (SuperParenting: Child Rearing for the New Millennium)
저자: William Maxwell and Mary E Maxwell | 역자: 최용재, 이영재  |  출판사: (주)외국어연수사
<ZOOM>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원(할인율 10.0%)
적립금 : 700원 (판매가격의 5% 적립)
ISBN : 9788986159837
페이지 : 288쪽
판형 : 150*225mm
출간일 : 2011.04.05
배송비 :
주문수량 : 권/개





페이스북
◆ 지은이: William Maxwell, Mary E Maxwell, Ruth Leilani Smith, Jim Pearce
◆ 옮긴이: 최용재, 이영재
◆ 페이지: 288쪽
◆ 사이즈: 신국판(15.2x22.5cm)
◆ ISBN: 978-89-86159-83-7

William Maxwell
& Mary E. Maxwell

임신출산태교육아 올바른 이해
이론다중 지능 계발 지침 50가지
William Maxwell & Mary E. Maxwell 공저

"이 책을 읽으면 육아와 교육에 관한 고정 관념이 바뀌고
자기 자녀도 천재로 키우고 싶었던 소원은 확신으로 바뀔 것이다. "

각 장의 요약 설명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 Etion이 William Maxwell 교수에게 보낸 편지와 답장

Dear Prof. Maxwell,

I hope you are doing fine!

I just wanted to give you a big THANK YOU for your book on "SuperParenting..." that you gave Olinga and me a couple of years ago as a gift! Today morning was the first time that I started reading it, and it took me about 6 hours to finish it... I was absorbed by its high illuminating and instructive effect, and would recommend it to everyone.

Because it is so crucial to inform professionals in the field and (pediatricians, obstetricians, midwifes, nurses, pediatricians, educators, teachers, psychologists and related students) and, of course, aspiring and/or actual parents on the valuable information and recommendations contained therein.

I hope I can have your permission to translate it into Albanian for publication some day, when conditions permit, unless someone else has undertaken this task already. It would really deserve wide distribution to the above-mentioned public..

Looking forward to meeting you soon!
A hug,
etion

--------------------------------------------------------------

Dear Etion, I am glad you read SuperParenting. However, in a sense, the book is like a psychological medicine where a "dose" is one chapter per week or per day. I am afraid that you may have "over-dosed." LOL.

Seriously, I deeply appreciate your candid response. The message of the book does indeed need dissemination, if not via my book, via some other medium, and urgently. 80% or more of mankind are deeply unhappy with their jobs, their lives, their place in society. Most are angry that society has betrayed their needs. This is at a level sociobiologists call "pathological" and urgently needs to be fixed.

Your offer to translate the book is very kind and generous. Actually, four people have tackled that task. Gent Likaj who you met; Mrs. Albana Canollari, Ms. Alessaandria Kola and Mr. Olti Kadaifciu, all at Kristal University, have almost finished the translation, I believe. I am copying your note to Mrs. Canollari who is chair of sociology and psychology at Kristal who has a lot on her plate and who may welcome a fourth editor to polish the final version?

If she is interested she will get in touch with you.

Another action that you might consider is editing your note to me as a review that you would place on Amazon.com and on any social networks that you belong too. There have been several reviews published all over the web by some friends and former students that you might peruse at your leisure.

Again, Etion, I appreciate your kind comments about the book.

Sincerely,

William Maxwell

P.S. You are right about obstetricians, etc. I sent the book in an earlier version from Fiji to every medical school in America. Only the University of Oregon Medical Center purchased the book. All of the other 120+ were not in the least bit interested. So, even at this late date the education of their medical students is deeply flawed. Just before I came to Albania I had a thorough medical check and a young new physician doing her residency requirements at St. Joseph's Hospital told me that in that largest hospital in Arizona the obstetricians still deliver babies into bright lights. This is but one of many serious mistakes physicians all over the world make to damage the baby's brain and teach him/her that he/she has entered an unkind world.

NB: Etion Perucca has undergone all sorts of academic and international training, here in Albania, in Germany, Turkey and elsewhere.
He is now studying for an advanced degree in Positive Psychotherapy from an institute in Germany. He has worked for several international organizations as senior youth counselor and also as a translator/interpreter for many years. He has a very good mastery of English.

● 기네스북에 오른 다섯 천재 자매의 양육은 이 책이 제시하는 이론 및 방법과 완전히 일치한다고 그들의 부모는 말한다.

자녀를 세계적인 명사로 길러 낸 부모들이라면 누구나 이 책의 이론과 주장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인정할 것이고, 자신들도 이 책에 제시된 방법 몇 가지는 자기 자녀들의 임신, 태교, 출산, 육아 과정에서 사용해 왔다고 자부할 것이나, 이 책의 탁월한 이론과 방법을 가장 극명하게 입증해 주 는 증거는 지난 12년간 영-미 유수 언론 매체가 대서특필하여 세인의 경탄과 이목을 집중시켰던 영국의 Imafidon 박사 다섯 자녀의 경이적 성공 사례라고 할 수 있겠다.1

Nigeria 출신인 Imafidon 박사의 다섯 자녀들이 런던 빈민가에서 자라면서 사교육을 받지 않고도 영국의 대입 수능 최상급시험에서 최고·최연소 기록을 경신하여 기네스북에 올랐다. 첫딸의 최고 기록 경신 후 각기 3세 차로 태어난 4명의 동생들이 12년에 걸쳐 차례로 더 이른 나이에 더 우수한 성적을 올리자 영미의 모든 주요 언론 매체들이 대서특필해 왔고 이 사실을 지켜보던 영국 교육부는 Imafidon 박사 자녀들의 학습 방법을 전국적으로 보급하고자 그에게 관련 자료와 건의서의 제출을 계속 요청했었다. Imafidon 박사는 이 책 SuperParenting과 그것을 구현한 Inventive Quotient, I.Q. program이 자기 자녀들의 육아와 교육 경험을 전폭적으로 뒷받침해 주고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Maxwell 교수에게 이 책 SuperParenting과 Inventive Quotient program을 영국 교육부에 제출할 자신의 건의서에 포함시키는 동시에 영국에서 출판하자고 제의했고, Maxwell 교수도 이를 승낙했다고 한다. Imafidon 박사의 장녀 Anne-Marie는 13세에 영국 교육부의 장학금으로 미국 Johns Hopkins 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최연소의 나이에 Oxford 대학교에서 수학•컴퓨터 과학 석사과정을 수석 졸업했으며, 차녀 Christiana는 11세에 최연소 대학생이 되었고, 삼녀 Samantha는 6세에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통계학 시험에 합격했고 그녀의 쌍둥이 동생 Paula와 Peter는 6세 때 고등학생이 응시하는 수학 검정 시험에 합격했고, 9세에는 17~18세의 고등학교 상위 20%가 응시하는 최상급 수학시험에 수석 합격했다.

● 태아•유아의 발달 단계별 다중지능 계발 이론과 방법

  • 출산·육아·조기 지능 계발학제적 연구서로서 육아다중 지능 계발새 지평을 여는 책
  • 50개국의 육아 관행을 과학적으로 구명하여 얻은 성공 사례와 지혜를 공유하자는 책
  • 예비 부모와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최첨단 지식방법신생아와 산모를 위한 최선의 출산법 소개
  • 교육학, 심리학, 인류학, 생물학, 보건학, 영양학, 유전학, 의학, 사회학, 역사학 및 뇌 과학 등의 학제적 연구 성과

● 세계 석학들의 추천사

이 책은 부모의 역할과 양육 책임에 대한 새로운 성찰을 촉구한다.
하버드대 사회학교수 B. Khleif
나는 이런 책의 저자로는 그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수평적 사고 창시자 Edward de Bono
나의 결혼 전에 이 책이 나왔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IMF 기획처장 John Huddleston
이 책에는 여러 문화권에서 탐구해낸 실용적 지혜가 들어 있다.
Dominic Pistillo 미국선진기술대 총장

● 어린이 조기 교육의 필요성

1970년에 일본의 '소니' 사의 창업자 이부카 마사루(井深大) 명예회장이 어린이 조기 교육 필요성을 역설하는 "유치원에 가서는 너무 늦다"라는 책을 써서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영국, 미국을 위시하여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이부까(井深) 이론"으로 주목을 끌었다. 그는 8년 후에 다시 "0세부터의 모친 작전(母親作戰)"을 써서 출생 직후부터 유아의 교육이 시작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도 번역 출판되었는데 두 번째 책은 "3살부터 가르쳐도 너무 늦다"라는 제목으로 나왔다. 공학도 출신의 기업가 이부까 마사루의 통찰과 높은 식견은 세계적 주목을 받기도 했으나 이 두 권의 책들은 조기 유아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대중적 계몽서이지 학문적 검증을 거친 연구서는 아니었으나 유아의 어린이의 조기 교육 필요성을 제창한 선구적 공로는 높이 평가할만 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일찍이 아동 교육의 원리와 방법에 관한 주목할 만한 책이 2권 나와 있다:
1475년에 성종의 모후인 소혜왕후 한씨가 쓴 "여훈(女訓)"과 1800년에 사주당(師朱堂) 이씨가 쓰고, 그녀의 아들 유경(柳敬)이 주석을 붙인 태교신기(胎敎新記)가 그것들이다. 여훈(女訓)의 모의장(母儀章)에는 "자식에게 허물이 있는 것은 어머니의 탓이다. 사랑할 줄만 알고 가르치지 않으면 자라서 못난 자식이 된다."라고 했으며, 태교신기의 저자는 "賢師十年之訓 未若母氏十月之敎"(어진 스승의 10년 가르침이 어머니 열 달의 [모태 중] 가르침만 같지 못하다)고 주장했다. 211년 전에 태교에 관한 이와 같은 지혜를 전수한 사주당(師朱堂)의 성찰이 놀랍다. 최근 KBS의 아침 마당 대담에서 세계적 명 지휘자 정명훈은 자기의 음악교육이 태중에서 시작되었다고 술회했다. 그의 누나와 형의 서양 명곡 연주를 태중에서 끊임없이 듣고 자랐기 때문에 그가 서양 음악의 비경을 태중에서 다 체험했다고 말했다. 태교의 중요성을 극명하게 입증하는 산 증거이다. Maxwell 박사는 이 책에서 이와 유사한 성공사례들을 소개하면서 그 원인을 신경생리학의 이론으로 자세히 밝히고 있다.

1984년에는 뇌 장애아의 치료에 탁월한 성과를 올린 미국 필라델피어 소재 인간능력개발연구회(The Institute for the Achievement of Human potential) 회장인 Glenn Doman 박사가『유아의 지능을 여러 배로 늘리는 법(How to Multiply Your Baby's Intelligence) 』을 펴냈는데 그는 이 책에서 어린이를 우둔하게 만드는 방법 21가지 어린이를 슬기롭게 만드는 방법 21가지를 제시했다.

언어와 두뇌의 조기 발달에 관하여 Maxwell 교수의 이론을 전적으로 지지하는 Patricia Kuhl 박사는 클린턴과 부시 두 대통령에게 조기 지능 계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브리핑을 하면서 출생 직후부터 어린이의 발달 단계별로 지능 계발이 시작되어야 하며 각 단계마다 최적기를 놓친 후 유아원부터 시작하는 교육은 공염불에 불과하다고 역설했다. 그녀는 최근에 그의 뇌과학적 기반 지능 개발 연구 성과를 TED.com에 공개했다. 이 동영상 강좌는 www.fll.co.k에 올라가 있다.

William Maxwell과 Mary E. Maxwell이 쓴 이 책 "착하고 건강하고 슬기로운 자녀 기르기"는, 이부카 마사루, Glenn Doman, Patricia Kuhl 등의 이론처럼 출산 후 유아기 이후의 조기 교육, 특히 언어와 수리 위주의 지능만을 다룬 것이 아니라, 연구의 시점을 그들보다 훨씬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배우자의 선택에서부터 시작하여 임신, 태교, 출산 및 만 3세까지의 모든 발달 단계를 다루고 있으며, 그 지능의 범위도 전통적인 재래식의 좁은 범위의 지능만을 다룬 것이 아니고 훨씬 광범하게 지육(智育) 덕육(德育), 체육(體育)의 모든 부문에 관한 다중 지능, 즉, Howard Gardner가 주장한 다중 지능(Multiple Intelligences)—신체-운동, 논리-수학, 인간 친화, 자연 친화, 음악, 언어, 공간 지각, 대인관계, 자기 통제 등 여러 가지 지능들—을 계발(啓發)하는 이론과 그 효과적 방법 50가지를 다룬 광범한 학제적 연구서인 동시에 일반 대중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쓴 대중 계몽서이기도 한 것이다.

이 책은 또한 다중 지능 계발에 직-간접으로 관련되는 모든 학문 분야의 학제적 연구 성과인 동시에 임신, 태교, 출산 육아와 지능 계발에 관한 세계 50여 문화권에서의 실증적 연구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시대적으로는 왕자의 인성 교육을 위하여 바둑을 개발해서 사용했던 요순 시대, 순산을 위해 "출산 의자"를 쓰던 모세 시대, 지-덕-체의 통전 교육 이론을 중시했던 플라톤의 시대에서부터 현대의 최첨단 뇌과학 이론에 토대를 둔 육아와 지능 개발 이론에 이르기까지, 주요한 모든 학설과 관행을 조사하고 연구하여, 그 허점, 오류 및 그 실효성을 밝힌 실증적 연구서인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교육학, 심리학, 아동심리학, 보건학, 간호학, 뇌 과학 분야의 학자와 연구가, 소아과, 산부인과 의사와 간호사, 보육학원 교사와 운영자, 그리고 보육과 교육에 관한 정책의 입안 및 집행자들에게는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미국에서는 각 지방 도서관 협회에서 회원들의 교양 강좌로 이 책을 많이 쓰고 있으며 대학에서도 예비 부모의 교육을 위한 교양 과정에서 사용되고 있다.

● 연혁과 목표

이 책은 교육학, 사고력 및 지능계발의 세계적 권위인 William Maxwell 박사와 보건학 분야의 전문가인 Mary E. Maxwell (R.N., B.S.c)이 공동으로 집필했다. Maxwell 박사의 아동 지능계발 연구는 그의 하버드교육대학원의 석사-및 박사과정 때부터 시작되었고 그 실증적 연구는 그가 1970년대에 University of South Pacific 학장 재직 중 수행한 아동의 창의적 지능계발 연구에서 구체화되었다. 그는 1978년에 Fiji 상공회의소의 요청으로 그 연구 성과를 발표했는데 청중들의 열광적인 호응이 있자, Fiji Times가 그것을 1978년에 "육아의 비결'이란 책으로 펴냈다. 그 후 William Maxwell은, 그가 모든 학문 분야의 학제적 연구를 촉진하기 위하여, 수평적 사고의 창시자인 Edward de Bono와 공동으로 창설한 범 세계 학술 기구인 International Conference on Thinking 에서 발표하기 위해, 이 책을 대폭 보완하여 1979년에 "52 Ways to Raise the IQ of a Child" 초판을 발행했으며, 그 후의 연구 성과를 보완하여 1983년에 Thinking: The Expanding Frontier를 발행했는데, 이 책은 Harvard 교육 대학원의 권장도 목록에 들어 있고 BBC에서 재방송한 바 있다. 그는 그 후로 50여 개국에서 이 주제에 관한 관행의 조사와 연구를 실시하고 그 연구성과를 관련 학문 분야의 최신 연구로 뒷받침하여 육아와 지능 계발의 결정판이라 할 이 책의 초판을 2005년에 출판했다. 이 한국어판은 그 후의 연구를 반영한 최신 판이다. 이 책은 Harvard 대학교 사회학 교수였던 Khleif 박사의 지적처럼 육아에 관한 새로운 성찰을 요구하는 기념비적인 저술이며 육아와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는 획기적인 저작이다. 이 책의 권말에는 각 장의 요약 설명과 주요 저자의 문헌에 대한 요약 설명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이 분야의 세계 주요 연구소 website 주소도 소개하고 있다. 저자들이 이 책을 낸 목적은 육아와 다중 지능계발에 관한 세계 주요 문화권의 성공 사례와 동서 고금의 역사 상의 개인과 사회의 성공 사례의 배경과 원인을 밝혀 세계의 모든 문화권이 이 지혜를 공유하도록 하자는 데 있다.

히틀러나 스탈린과 같은 잔학 무도한 독재자가 아니고 간디, 슈바이처, 에디슨, 세종 대왕이나 사임당, 충무공과 같은 인물이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길러진다면 인류의 미래는 더 밝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이 책의 바탕에 깊이 깔려 있다. 장차 어린이의 부모가 될 젊은이들에게 최상급의 훌륭한 육아 이론과 방법을 교육하는 일보다 인류 문화의 발달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 있겠느냐고 저자는 묻고 있다. 안타깝게도 학계와 언론과 정부 요로와 정계에 있는 지도적 인사들이 이와 같은 중차대한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있으며 격화소양 격으로 아무 실효성이 없는 조치로 뒷북을 치는데 귀중한 자원을 낭비하고 있는 점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다. 이 책을 요약된 부분이라도 주의 깊게 읽으면 인류의 평화롭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데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평화롭고 번영하는 미래를 여는 데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부문은 언론이다. 그런 의미에서 언론에 종사하는 분들이 이 책의 요약 설명만이라도 읽어 준다면 우리의 미래는 크게 달라질 것이다.

● 주안점

이 책 『착하고 건강하고 슬기로운 자녀 기르기』는 '아동 발달/인류학' 분야의 도서로 분류되어 있고 미국 대학에서도 아동 발달에 관한 문화인류학, 교육학, 심리학 과정에서 쓰이고 있으나, 실은, '예비부부'와 '육아 중인 부부'를 주요 대상으로 쓴 책으로 균형 잡힌 덕육·체육·지육을 통해서 어린이의 다중 지능계발하려는 저자의 평생에 걸친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책이다.

세계의 석학들이 모두 인정하듯이 Maxwell 교수는 육아와 다중지능 계발(啓發)에 관한 세계 최고의 권위자이며 지금까지 모든 학문 분야의 학제적 연구를 선도해 온 선구자이다. 수평적 사고의 창시자인 Edward de Bono 박사가 지적한 바와 같이 그는 육아와 아동의 조기 지능 발달에 관한 책을 쓸 저자로서는 이상적인 학자라고 할 수 있다. 그는 Harvard, Oxford, California(Berkley), Maryland, Oregon 대학교 등에서 이 문제에 관한 광범한 학제적 연구를 쌓았으며, 세계 50여 개국의 혼인, 출산, 육아, 가정 교육에 관한 관행의 허점과 오류를 밝히는 동시에 탁월한 실효적 방법을 찾아 이 책에 소개하는 동시에 그 타당성을 현대 과학의 이론으로 해설했다. 그는 한층 더 깊은 연구를 바라는 독자들을 위해 저자 자신의 독창적 연구뿐 아니라 이 책에 반영한 여러 이론과 방법의 출처도 자세히 밝혔고, 중요한 것은 권말에 해설을 붙여 놓았으며, 이 분야의 권위 있는 연구 기관의 web sites도 소개했다.

저자는 예비부부들에 대한 교육의 절실한 필요성을 역설한다: "대부분의 학교가 육아에 관한 지식을 가르치지 않으며 종교 기관도 아동 발달에 관하여 적절한 교육을 하지 않고 있는 현실이 부모의 육아 임무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그래서 장차 부모가 될 젊은이들이 어린이를 성공적으로 기르는데 필수적인 폭넓은 지식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성공적인 가족을 배출했던 옛날의 육아 전범은 모든 문화권에서 사라져 버렸다. 그러므로 결혼한 부부는 옛날부터 전승해 오는 최상의 육아 관행과 현대 과학이 제공하는 최상의 육아 정보를 지침으로 삼아 각자가 모범적인 육아에 관한 새로운 지식을 스스로 획득해야 한다. 그래서 저자들은 이들을 돕기 위해 부모들이 어린이의 발달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인 회임 전부터 만 3세까지의 육아에 초점을 맞추어 이 책을 썼다. 어린이가 자신의 모든 정서적 국면을 스스로 탐색하고 양친의 세심한 배려와 도움을 받으면서 모든 감정의 국면에 대처하여 어린이 자신을 스스로 훈련해야 하는 시기가 바로 감수성이 예민한 이 시기이다. 또한, 지능의 씨앗이 심어져서 그것을 꽃피우기 시작하는 것도 흔히 이 단계이다." 이 시기를 놓치면 이상적인 육아는 불가능할 뿐 아니라 뒤늦게 아무리 노력해도 공염불로 끝날 뿐이라는 것이 현대 과학의 연구 성과와 동서고금의 역사적 사실이 입증하고 있다. 교육의 최선진국인 미국과 영국의 고등학교의 높은 학업 실패율과 4천만에 이르는 미국의 기능적 문맹자의 수효가 이를 극명하게 입증하고 있다.2

저자들은 말한다: "배우자의 선택과 회임에 대비하는 신체 단련에서부터 자연 분만, 모유 수유, 유아기 초의 교육과 도덕 교육에 이르기까지 21세기에는 양친의 육아 방법이 근본적으로 개혁되어야 한다. 장차 부모가 되고자 하는 젊은이들은 모든 문화권에서 장구한 세월을 통해 유효성이 입증된 전통적인 육아 지식과 아울러 그에 관한 현대 과학의 연구 성과 특히 의학, 사회학, 심리학, 교육학, 영양학과 뇌 과학 및 아동의 발달과 조기 지능 계발 등의 분야에서 이루어진 연구 성과를 적극적으로 탐구해야 한다. 전승된 육아의 지식과 최신의 연구 성과 그리고 각자의 직관으로써 만반의 준비를 한 부모들이라면 자녀들에게 변화무쌍한 미래를 살아갈 준비를 시키는 데 필요한 모든 길잡이를 얻었다는 확신이 설 것이다." 이 책은 그 길잡이로 쓴 것이다.

저자들은 이 책의 구성과 저술의 주안점에 과하여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이 책은 백과사전식의 해설서가 아니며 유아기 이후는 다루지 않았다. 이 책은 세부적인 시간별 육아 지침을 상술하지도 않았으며 모든 어린이들이 거쳐 가는 단계들을 발달시기 순으로 기록하지도 않았다. 현명한 부모들이라면 도서관, 서점 또는 인터넷에서 출산 전의 태교와 출산 후의 육아에 관한 지식을 섭렵하고 중요한 육아 지식과 수칙을 언제나 참고 할 수 있도록 기록하여 머리맡에 놓아둘 것이며, 부모들은 육아에 따르는 통상적인 걱정거리를 덜기 위해서 정기적으로 소아과 의사의 상담을 받아야 할 것이다. " 그러나 예비 부모들의 교육을 위하여, 이 책은 회임, 분만, 태교, 육아와 유년기의 가정 교육에 관하여 잘못 알고 있거나 그릇된 관행을 따르고 있거나, 아직 모르고 있을 가능성이 크거나, 알고 있더라도 과학적인 근거를 잘 모르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실용적인 방법과 그 과학적 근거를 제시했다.

서구에서는 임신을 질병의 일종으로 취급하고 임산부에게 탈모라이드란 진통제를 써서 정신 지체아가 태어나는 한편 모세 시대부터 전승된 탁월한 출산 보조 도구인 출산 의자의 사용과 자연분만 등의 훌륭한 출산법을 버리고 제왕절개로 출산하거나 초유와 모유 대신 우유로 양육함으로써 면역력이 크게 떨어진 아이들을 양산하고 있다. 이는 저자들이 제1장에서 강조했던 우주의 질서에 배반되는 방법으로 극심한 폐해가 필연적으로 수반된다. 금년 초에 미국 보건복지부 공중위생국장은 모유 수유에 대한 지원 조치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면서 "미국 유아의 90%가 6개월간 전적으로 모유로 길러진다면 의료비를 연간 130억 불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만성병이 증가 일로에 있고 신생아의 건강이 개선되지 않아 건강 관리비가 급증하는 현 실정에서 자연 분만과 모유 수유 등은 그 중요한 해결책이라고 주장했다.

어린이의 성격과 능력은 유전과 환경의 끊임 없는 상호 작용에 의해서 형성된다. 조상과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 형질은 이 과정에서 환경의 영향으로 수정되고 변화하는데, 이는 뇌 신경 회로망의 변화와 발달을 의미한다. 뇌 신경 회로망의 변화와 발달의 전성기가 태아기와 유아기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이상적 육아를 목표로 하는 이 책의 전반부가 태아기, 후반부가 만 3세 전까지의 유아 전기의 발달 과정에 맞는 50가지 육아법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저자들은 배우자 선택, 20대의 결혼, 올바른 출산 절차, 모유 수유, 부부의 협동적인 태교, 가족과 사회의 보호와 지원, 어린이의 발달 단계에 알맞은 덕육, 체육, 지육의 균형 잡힌 교육을 중시하며, 특히 나쁜 환경의 영향으로 천사도 악마로 타락시킨다는 루시퍼 효과(Lucifer Effect)의 영향을 피할 수 있도록, 유아기에 인간의 내면에 잠재하는 야수성을 승화시키고 착한 심성을 배양하며, 지적, 신체적 능력을 최대한으로 계발하라고 강력히 권하고 있다.

이 책에서 자주 인용되는 Erik Erikson은 히틀러와 간디의 출생, 육아 및 성장 배경을 비교 연구한 결과, 생물학적인 의미로는 그들이 서로 경상(鏡像; mirror image)을 이루고 있음을 발견했으며, 서로 다른 그들의 특이한 성격들은 어느 것도 유전 형질 때문이 아니고 부모의 양육과 그들이 성장한 사회적, 문화적 배경의 차이에서 나온 것임을 밝히고 있다. 그는 또한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64명의 과학자들의 양육 배경과 가정환경을 연구한 Harvard 대학의 Anne Roe 교수의 연구와 인류 문화의 발달에 크게 기여한 동서고금의 위대한 인물들의 양육 및 성장 배경과 그들의 공적과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 등으로써도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간디와 히틀러의 각기 다른 가정환경과 사회적, 문화적 성장 배경이 그들로 하여금 각기 정 반대의 길을 걷게 한 중요한 원인이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어린이의 양육과 그에 대한 국가의 지원이 인류 평화와 공영에 근원적으로 영향을 준다는 저자들의 주장은 결코 과장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Maxwell 박사는 플라톤의 교육 이론과 요 임금이 광폭한 그의 서자의 인성 교육을 위해 순 임금을 통해 바둑 게임을 개발한 예 등을 인용하며, 어린이들이 여러 가지 게임과 유희를 통해서 다중지능을 발달시키며 특히 과학의 원리와 생활의 지혜를 체득할 뿐 아니라 경기 규칙 엄수와 공정한 경기 수행을 통해서 사회 정의도 배운다고 역설한다. 그는 또한 Peter Breughel이 그린 세계 여러 나라들의 게임과 유희를 소개하고 있다. 월남 이상 재 선생님도 청소년들과의 장기 게임을 통해 질서를 존중하고 예절을 지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품성을 함양했다"

대체 현실 게임 alternate reality gaming" 분야의 개척자인 Jane McGonigal 은 Maxwell 교수의 이론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면서 게임을 통해서 현실 세계의 많은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3 Maxwell 박사가 개발한 창의적 다중지능 게임 프로그램이 10여 종의 게임에 토대를 두고 있는 소이도 여기에 있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게임으로 아직도 전 세계의 모든 어린이들이 즐기고 있는 nim 같은 게임에서 이길 전략을 모색하던 중에 어쩌면 Pythagoras가 수에 관한 이론적 연구를 시작할 동기를 갖게 되었을 가능성도 있을 것 같다고 저자는 추측한다.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리처드 파인만은 취학 전의 굴렁쇠 굴리기와 고물 래디오 분해와 조립 놀이에서 물리학의 기본 원리를 일찍이 깨우쳤다고 술회했다.

인간의 임신과 태교 출생 및 산후 유아기의 양육과 교육에는 그 발달 단계에 따라서 그 시기를 놓치면 전혀 배울 수 없거나 배우기가 지극히 어려운 여러 가지 지능들이 있다. 유아기에 이리에 물려갔다가 싱 목사 부부에게 발견되어 그이 극진한 언어 교육을 받았으나 끝내 인간의 말을 배우지 못했던 인도의 "이리 소녀 카마라"의 예는 바로 이 결정적인 최적 기를 놓쳐 버린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4 뇌 과학자이기도 한 이 책의 저자도 이 '결정적 최적기 window of opportunity'를 강조하고 있으며 이 책의 주안점도 여기에 있다. 언어와 두뇌의 조기 발달에 관하여 Maxwell 교수의 이론을 전적으로 지지하는 Patricia Kuhl박사는 클린턴과 부시 두 대통령에게 조기 지능 계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브리핑을 하면서 최적기의 지능 계발을 놓친 후의 교육은 공염불에 불과하다고 역설하면서 미국의 높은 고등학교 탈락 율과 4천만에 이르는 기능적 문맹자 양산의 근본 요인이 여기에 있다고 지적했다.5

  1. The Guardian, 2003 The Evening Standard, 2005, Daily Telegraph, 2005, The Times., 2006 The Daily Mail, 2006, The Daily Mirror, 2006, The Sun, 2007 BBC News: 2006:, ITV News, 2008, USAToday, 2009. CNN, 2009
  2. Rena Lee Wood가 1993년 10월 18일자 National Review 지에 기고한 글에서 당시의 미국 기능적 문맹자 수가 4천만에 이른다고 했다.
  3. www.fll.co.kr의 '나눔의 광장: Jane McGonigal의 동영상 강좌 Gaming can make a better world'
  4. 1920년 10월 인도 고다무라 마을 근처 숲 속의 이리동굴에서 두 "이리 소녀"를 발견됐다. 그녀들은 대략 2세와 8세 정도의 여아였다. '아마라'라고 이름을 붙인 2세 아는 곧 죽었으나 '카마라'란 이름을 붙인 8세 아는 9년간 그들을 발견한 싱 목사 부부의 고아원에서 자라다가 17세에 죽었다. 싱 목사 부처는 카마라'를 인간의 딸로 양육하고 가르쳐보려고 온갖 정성을 기울였으나 죽을 때까지 인간의 언어는 4내지 5단어 밖에 배우지 못했다.
  5. www.fll.co.kr의 '나눔의 광장: Patricia Kuhl의 동영상 강의 Child Development Early Learning, the Brain and Society.'

● 저자 소개

주저자: William Maxwell, Ed.D., Harvard
William Maxwell 교수 (Ed.D, Harvard)는 Edward de Bono와 더불어 전 세계에 두 사람밖에 없는 '사고思考의 교수' (professors of thinking)이다. 그는 1954년에 한국의 대학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여 5대륙의 여러 대학교에서 가르쳤다. 1970년에는 남부 Nigeria의 Port Harcourt에 설립된 최초의 중등 과정 이후의 교육 기관인 고등 사범대학의 학장이었다. 그는 또한 California State University (Fresno)의 사범대학과 Fiji의 Suva에 있는 The University of the South Pacific의 학장을 역임했다. 그에게는 2004년 5월에 The University of Advancing Technology에 의하여 현재의 칭호인 Professor of Thinking이 수여되었다.

Maxwell 박사의 지능과 교과 과정 개발에 관한 연구 성과는 한국思想界 잡지, 프랑스 (UNESCO의 Prospects in Education), Australia, Nigeria, Fiji, 영국 및 교육에 관한 전문 학술지인 Phi Delta Kappan을 포함하는 미국의 학술지 등에 발표되었고, 그의 저서 Developing Minds의 한 장章은 The Association for Supervision and Curriculum Development에서 발간했다. 그의 대표작인 Thinking: The Expanding Frontier, (Lawrence Erlbaum, 1983)은 Harvard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Library의 사고思考에 관한 도서 목록 중의 추천 도서로 선정되어 있다. 그리고 이 저서의 내용이 BBC에서 방송된 후 재방영되기도 했다.

Maxwell 교수의 중요한 연구 실적들 중의 하나로는 The University of the South Pacific에서 남태평양 전역에서 참가한 고참 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통제된 연구가 있다. 이 연구에서 그는 아동의 지능 지수가 매일 받는 지능 훈련으로 상당히 향상된다는 것을 입증했다.

그는 The University of the South Pacific 재직 중에 International Conference on Thinking을 창설했는데, 이 학술회의는 사고 과정을 가르치는 데 초점을 맞춘 세계 최초의 학술회의였거니와, 이 국제 학술회의에는 전 세계에서 인류학, 고고학, 철학, 역사학, 종교학, 언어학, 논리학, 수학, 심리학, 교육학, 윤리학, 사회학, 경영학, 음악, 미학, 천문학, 지리학, 생물학, 뇌 과학, 의학 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학문 분야의 석학들이 참석했다.

William Maxwell은 Phoenix의 Carver High School을 수석 졸업한 후, Howard, Oregon State, California (Berkley), Maryland, Oxford, Harvard University 등에서 여러 학문 분야를 수학했다. 그는 Harvard University에서 교육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근래에 그는 Ottawa University에 교육학 및 교육 심리학 명예 교수로 초빙되었다.

제 1 공저자: Mary Elizabeth Maxwell
Mary Elizabeth Maxwell은 미국 Cleveland의 Case Western University의 Francis Payne Bolton School of Nursing(간호대학)을 졸업하고 Washington, D.C.의 St. Elizabeth Hospital에서 공중 보건 및 간호학의 수련을 받았다. 그녀의 공중 보건 분야 첫 근무처는 Cleveland의 한 지역이었는데, 그녀의 환자들 중에는 동구권으로부터의 피난민들이 많았다. Mary는 그 후 Bureau of Indian Affairs에서 근무했는데 여기서 그녀는 Idaho 주의 Bannock과 Shoshone 족의 신생아들의 어머니들에게 보건 용역을 제공했으며, 환자들이 방역과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후 Idaho 주에 의하여 Koro, Palau, Caroline Islands 등 미국 신탁통치 지역들의 간호대학 관리 총책임자로 임명되었으며, 또한 거기에서 태평양 지구의 미국 신탁통치지역들의 모든 도서들에서 모집한 4년제 간호 대학생들에게 간호학과 공중 보건학을 가르쳤다. 그 후 그녀는 남편인 William Maxwell 교수와 함께 한국, Nigeria, Fiji 등에서 살면서 간호와 보건에 관한 연구를 계속했고, 그와 함께 세계의 여러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자주 보건과 교육에 관한 주제로 강연을 했다. 그 후 Mary Maxwell은 남편 William Maxwell 박사와 함께 (주)외국어연수사의 초빙을 받아 동사 직영 실용외국어학원에서 직장인들과 대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한편, 이영재와 William Maxwell이 공동 주관하던 어린이의 조기 영어 교육에 관한 연구 과업에 참여했다. Mary Maxwell은 2001년 9월 9일에 미국 Arizona 주 Phoenix에서 타계했다.

보조적 저자: Ruth Leilani Smith
Ruth Leilani Smith는 Illinois 주 Chicago에서 태어나 Illinois Wesleyan University에서 영문 학사 학위를 받았고, 영국의 Canterbury University에서 관광 및 특별 행사 경영학을 전공하여 석사 학위를 받았다. Leilani는 경영 및 관광·여행 전문가이며, 공인 부동산 중개사이고 성인 지체 부자유자를 가르치는 교사이다. Leilani는 The Council for a Parliament of the World's Religions의 창립 이사이고 1999년의 Who's Who in Business에 수록되어 있는 인물이다. 그녀는 또한 교육 활동과 국제 봉사 사업을 통하여 소수민족들의 지위 향상에 기여하는 전국적 기관인 The Vanguard of the Dawning Project의 공동 창설자이다.

Leilani는 Portugal에서 4년간 제2언어로서의 영어를 가르쳤으며, 이스라엘의 Haifa에서 2년간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 그녀는 남북 미주, 아프리카, 유럽 및 남태평양 등을 두루 여행했다. 그녀는 현재 Florida에서 살고 있다.

보조적 저자: Jim Pearce
Jim Pearce는 남아공화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1984년에 미국으로 이주한 후 Lindsay, Kayla, Rachel이란 세 딸의 어머니인 Sabrina Sullivan과 결혼했다. 그는 1991년에 Abilene Christian University에서 결혼과 가족 요법을 전공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대의 중반에 그는 Connecticut 주, Ridgefield 에 있는 대기업인 의료 영업 관리 소프트웨어 회사에 Web 개발자로서 취업하여 기술자로서의 생애를 시작했다. 2002년에 그는 Arizona 주의 Tempe에 있는 The University of Advancing Technology의 교수진에 합류하여 2D graphic design과 web design 및 개발 과목을 가르쳤다.

● 역자 소개

최용재
Georgetown University 언어학 박사, 조선대학교 문학 박사, 현 동국대학교 명예 교수

  • 저서
    1975. 언어교육연구. 서울: 형설출판사. 143p.
    1982. 외국어 교습의 원리. 고려원. 201p.
    1998. Culture in EFL Education. Seoul: Hankuk Publishing Co. 168p.
  • 번역서
    1981. 언어학이란 무엇인가? Suzette Haden Elgin 원저. 서울: 형설출판사. 289p.
  • 학술 논문
    2000. Language, culture, and communication. In AILA'99 Tokyo Organizing Committee (Ed.), Selected papers from AILA'99 Tokyo (pp. 63-73). Tokyo: Waseda University Press.
    2000. Testing verbal (language) and non-verbal abilities in language minorities: a socio-educational problem in historical perspective. Language Testing, 17(3). 341-360. (John W. Oller, Jr., Kunok Kim 공저)
    2000. Applying general sign theory to testing language (verbal) and nonverbal abilities. Language Testing, 17(4). 377-396. (John W. Oller, Jr., Kunok Kim 공저)
    2001. Testing relations between language (verbal) and nonverbal abilities in children and adults acquiring a nonprimary language. Language Testing, 18(1). 33-54. (John W. Oller, Jr., Kunok Kim, Lorna Hernandez Jarvis 공저)
    2001. Can instructions to nonverbal IQ tests be given in pantomime? Additional applications of a general theory of signs. Semiotica 133(1/4). 15-44. (John W. Oller, Jr., Kunok Kim 공저)
    2001. Foreign language education in Korea. Report of Asian conference on language education policy. 149-156.
    2001. Culture-loaded expressions in Korean EFL students' compositions. Journal: Journal of Pan-Pacific Association of Applied Linguistics. 321-333.

이영재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 고등고시 행정과 3부(외교) 합격, 주일 한국대사관(당시는 대표부) 경제과장 겸 상무관, 건국대학교 강사 (행정학, 영어), KBS-국제방송국 Voice of Free Korea 논설위원 (영어 시사 해설), PATA, ASTA, ISTA, APACL, IFAWPCA, Colombo Plan, ABU, WFC 등 각종 국제회의 한국대표, 국영기업 대한여행사 총지배인, 경남기업 사장, 경남교역 회장, 2개 해외 기업 CEO, 건원기업 사장, 건원양행 사장, 신원개발 사장, 도서출판 양진문화사 사장, 실용외국어학원 원장 등 역임. 현 주)외국어연수사 대표이사 회장
역서: 기억력, 주의력, 두뇌 노화방지, 두뇌영양학, 교류분서: 심신의 건강과 자기실현
저서: 각종의 영어 교재 다수

● 차례

한국어판을 펴내면서...6
한국 독자들에게 드리는 글...14
추천하는 글...28
머리말...30
감사의 글...33
Edward de Bono의 서문...36
서설...38

제I부 일반적 원리

제1장 우주의 법칙을 따르라...45
제2장 가정을 질서 있게 꾸며라...49
제3장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쏟아 부어라...55
제4장 아이에게 자립의 기회를 주라...61
제5장 아이에게 정의를 가르쳐라...65
제6장 아이에게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 주자...69

제II부 임신 전에 특별히 고려하기를 권하는 몇 가지 일

제7장 건강한 유전자를 지닌 배우자를 선택하라...79
제8장 결혼 전의 순결은 절대로 필요하다...83
제9장 적법한 결혼 생활로 임신하라...89
제10장 아이의 부모는 서로 사랑하라...93
제11장 산모의 몸을 튼튼하게 하라...96

제III부 수태 후에 고려할 구체적 제안

제12장 산모의 약물 복용은 절대 금물이다...101
제13장 아버지는 어머니의 마음을 평안하게 하라...104
제14장 임산부는 철저한 건강 진단을 받아야 한다...109
제15장 어머니에게 영감을 주어라...113
제16장 태아를 위해 기도하라...116

제IV부 출산중에 지켜야 할 몇 가지 일

제17장 출산 의자를 이용하거나, 쭈구려 앉거나, 온수에서 출산하라...122
제18장 출산 중 약물 복용은 절대 금물이다...126
제19장 산실産室의 온도를 알맞게 조절하라...129
제20장 제발, 불을 꺼주세요...132
제21장 탯줄이 완전히 오므라들기 전에 자르지 말라...135
제22장 목구멍을 빨아서 숨통을 터주어라...140
제23장 엉덩이를 때리지 말라...142

제V부 출산 직후부터 첫돌까지의 육아에 관한 구체적 제안

제24장 부드럽게 목욕시켜라...145
제25장 출산 직후에 산모가 아기를 껴안게 하라...147
제26장 아기에게 초유初乳를 먹이고, 모유로 키워라...149
제27장 양친은 아기와 같이 자도록 하라...153
제28장 부모는 아이의 면전 성행위를 삼가라...155
제29장 신생아의 감각을 훈련시켜라...157
제30장 유아의 균형감각 훈련을 도와라...160
제31장 청각 훈련을 시작하라...163
제32장 젖을 뗄 때는 부드럽고 유쾌하게 하라...165
제33장 애정의 동심원同心圓을 점진적으로 넓혀라...167
제34장 아기의 몸을 항상 청결하게 하라...170

제VI부 1세 이후의 육아에 관한 구체적 권고

제35장 아이에게 사물의 이름을 많이 가르쳐라...173
제36장 어린이로 하여금 사물의 이름을 짓도록 하라...176
제37장 아이가 언어에 숙달하도록 도와 주라...179
제38장 아이의 독재적 성격을 조장하는 원인을 제공하지 말라...186

제VII부 2세 이후의 육아에 관한 구체적 제의

제39장 청결과 질서의 미덕을 강력히 요구하라...191
제40장 아이에게 나눔의 미덕을 권장하라...194
제41장 아이에게 인간 관계를 가르쳐라...196
제42장 아이에게 예절을 가르쳐라...198
제43장 아이를 배우는 사람으로 대우하라...200

제VIII부 3세 이후의 육아에 관한 특별한 제의

제44장 아이를 산술 전문가 아닌 수학자로 대우하라...205
제45장 어린이에게 과학 퍼즐에 접할 기회를 주라...207
제46장 어린이에게 다문화 보육원에 다닐 기회를 주라...209
제47장 어린이에게 다양한 놀이의 기회를 주라...213
제48장 이야기 시간을 가져라...219
제49장 음악 시간을 가져라...221
제50장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가라...224

참고 문헌과 요점 해설...226
도해 목록...243
저자들 소개...249
찾아보기: 인명...253
찾아보기: 용어와 개념...255
각 장의 요약 설명


반품/교환 방법 E-mail: webmaster@fll.co.kr , Tel: 02-785-1749/0919
반품/교환 가능기간 구매하신 상품은 받으신 후 5일 이내에 교환/반품 가능
반품/교환 불가 사유 • 고객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고객의 사용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모든 교재의 Teacher's book 및 Answer Key
• 단기간에 필독 가능한 Readers, Chapter Book, Story Book
• 교사용 Reference Book 및 Activity Book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변심 혹은 구매착오일 경우 반송료 고객 부담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