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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세상은 여전히 아름답지 않은가
저자: 맥스 어만 | 역자: 이종국  |  출판사: 양진문화사
<ZOOM>
정가 : 8,000원
판매가 : 7,200원(할인율 10.0%)
적립금 : 400원 (판매가격의 5% 적립)
ISBN :
페이지 : 124쪽
판형 : 128*210mm
출간일 : 1990.11.05
배송비 : 2,500원 (2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주문수량 : 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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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다급할지라도 차분하게 행동할 것이며
침묵 속에 온갖 평화가 깃들어 있음을 잊지 말라.

가능한 한 모든 사람과 사이 좋게 지내되
뜻을 굽혀서까지 복종하지 말라.
나직이 그러나 분명하게 소신을 밝히되
남의 말도 귀 담아 들어라.
설사 그들이 우매하고 무식할지라도
그들 나름대로의 이야기가 있는 법.

주제넘게 나서며 제 주장만 내세우는 사람을 피하라.
그런 사람은 네 마음을 괴롭힌다.

...

온갖 속임수와 고달픈 노역, 그리고 깨어진 꿈으로
지쳐 있겠지만,

그래도 세상은 여전히 아름답지 않은가.
마음을 유쾌하게 가져라. 행복하려고 노력해라.

<행복의 필수조건>중에서..

머리말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 "행복의 필수조건"(Desiderata)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옛 교회'안에서 씌어진 것도, '옛 교회지기(종도 치고 무덤도 파는 사람)'가 쓴 것도 아니다. 이 시는 학자이고 시인인 맥스 어만(Max Ehrman)이 1927년에 쓴 것으로, 그의 인생 철학을 대변하고 있다. 맥스 어만은 인디애나 주 테러 호우트(Terre Haute)에서 태어났다. 그는 대학원에서 법률과 철학을 공부했다. 그는 저술가이고 교육자인 버타 프랫 킹(Bertha Pratt King)과 결혼했다.

수년간 변호사로 일한 뒤에 그는 가업(家業)에 참여했다. 10년간 사업에 종사한 후에 맥스 어만은 문필업에 전념하기 위해 은퇴했다. 말년에 그는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술회 하고 있다 : "나는 드 포오에서 불치의 병에 걸렸다. 그 병이란 이상주의였다. 나는 그 병을 내가 철학을 공부하던 하버드에까지 가지고 갔다. 그 병 때문에 나는 내가 생전에 하고 싶었던 일 즉 글 쓰는 일을 하게 되었다." 맥스 어만이 석유의혹사건 (the oil scandal, 1924년)에 대해서 쓴 "워싱턴 디시"(Washington D.C.) 같은 시는 분명히 오늘날의 사회상에도 그대로 들어맞는다.

정신적인 만족을 추구한 그는, "도시의 소음"(The Noise if the City)과 "길떠나기"(Away)에서 보여 준 바와 같이, 곧잘 대자연의 품속에서 정신적 만족을 찾고자 했다. 그의 철학적 저술은 사회적 진리와 평화(social truth and peace)를 추구하고 있다.

맥스 어만은 1945년 9월 9일에 세상을 떠났다. 불행히도, 1960년대 말에야 사람들이 "행복의 필수 조건"(Desiderata)의 원본을 발견했고 비로소 그는 뛰어난 시인으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이 시집을 읽어보면, 독자들은 맥스 어만이야 말로 20세기 가장 위대한 대변자의 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리라 확신한다.

(네가 하느님[신]을 어떻게 생각하든 하느님[신]께 순종하며 지내라, 네 심령의 평화를 지켜라, 그래도 세상은 여전히 아릅답지 않은가, 마음을 유쾌하게 가져라, 행복하려고 노력하라.) '"Be at peace with God, whatever you conceive Him to be….keep peace in your soul….it is still a beautiful world. Be cheerful. Strive to be happy."

엮은이 수잔 폴리스 슈츠(Susan Polis Schutz)

차례

행복의 필수조건 ... 13
행복을 추구하는 일만은 ... 17
저녁 노래 ... 18
그대와 함께 있고자 ... 19
방랑자들 ... 21
기도 ... 22
누군가 한 사람을 사랑하라 ... 25
노래 ... 26
확실한 약속 ... 27
삶 ... 29
길 떠나기 ... 30
평온한 그대의 마음 ... 31
행복 ... 32
사랑과 믿음 ... 34
사랑하는 이여, 먼 훗날에! ... 36
잘 자거라 ... 39
여름 ... 41
겨울 ... 43
평온한 얼굴 ... 44
일 ... 46
나는 내 길을 간다 ... 47
순박한 어부 ... 48
자기 만족하는 여성 ... 50
대학 편력(大學遍歷) ... 51
일요일 밤 ... 53
몇 시간 전 ... 55
위기시대 ... 56
어두운 시절 ... 57
외국의 포화(砲火) ... 59
달 ... 60
완전한 지식의 심연 ... 62
워싱턴, 디.시. 1924 ... 65
토스트 한 조각 ... 66
앉아서 기다리리 ... 68
상인과 시인 ... 69
자기 개조 ... 70
도시의 소음 ... 73

Desiderata ... 77
Whatever else you do ... 79
Evening song ... 80
To be with you ... 81
Wanderers ... 82
A prayer ... 83
Love some one ... 85
Song ... 86
Assurances ... 87
Life ... 88
Away ... 89
You with the still soul ... 90
Happiness ... 91
Love and faith ... 92
Dear one, sometime ... 94
Sleep ... 95
Summer ... 96
Winter ... 97
Calm faces ... 98
Work ... 99
I go my way ... 100
Simple fisherman ... 101
Complacent women-1918 ... 103
I journeyed from university to university ... 104
Sunday night ... 105
A few hours ago ... 106
Crisis ... 107
Dark days ... 108
Alien fires ... 109
The moon ... 110
The abyss of perfect knowledge ... 112
Washington, D.C 1924 ... 114
A piece of toast ... 115
I sit and wait ... 116
A tradesman and a poet ... 117
Reforming oneself ... 118
The noise of the city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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